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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 오후 6시 기준 3488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수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7명 많은 3488명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같은 시간 2776명보다도 712명 많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169명(62.2%), 비수도권에서 1319명(37.8%)이 발생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184명, 서울 820명, 부산 320명, 인천 165명, 경북 146명, 경남 138명, 대구 136명, 강원 110명, 충남 104명, 대전 76명, 전북 62명, 전남·충북 각 59명, 광주 56명, 제주 32명, 울산 13명, 세종 8명 등이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다섯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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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간(12.5∼11)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126명→4324명→4954명→7174명→7102명→7022명→6977명으로 일평균 확진자 수는 6097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6068명이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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