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21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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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같은 시간 역대 최다인 전날의 2428명보다 211명 적은 수치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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