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6명 확진…9일 하루 35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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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1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35명으로 늘었다.

타지역 확진자 관련 4명, 광주지역 기존 확진자 관련 1명, 타지역 운동모임 관련해 1명이다.


타지역 확진자와 관련된 4명은 전남 확진자 접촉 2명, 서울 종로구·중랑구 접촉 각각 1명이다.

지난 6일 첫 환자가 발생하면서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는 타지역 운동모임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1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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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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