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되는 위중증 환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9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이송 환자를 옮기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102명을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도 85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