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24/7' 앞세워 내년 수산 가정간편식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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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사조대림이 수산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사조대림은 손질과 요리가 어려운 해산물 요리를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 HMR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내년까지 공격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 시장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수산 HMR 시장 진출로 사조그룹의 수산제품 제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문점 수준의 해산물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조대림은 HMR 브랜드 24/7(이사칠)을 앞서 선보였다. 이사칠은 ‘24시간 7일 내내 언제나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10월 해산물 요리 밀키트 4종(‘고소한 곤이알탕’, ‘푸짐한 모듬해물탕’, ‘얼큰우거지 코다리찜’, ‘간장우거지 코다리찜’)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참치액 시장점유율 1위 ‘사조 참치액’을 사용한 육수로 감칠맛을 더했다. 각 제품별 특제 소스와 각종 야채, 신선한 해산물을 담아 해산물 고유의 풍미를 살렸다. 더불어 냉동상태로 해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해 안심하고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은 내년 다양한 형태의 수산 HMR 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소비자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넓혀 시장확대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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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사조대림 마케팅팀 담당은 “사조대림은 이번 수산 HMR 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밀키트 시장에 진입하는 한편,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집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또한 현재 찌개, 조림, 안주, 밀키트, 냉동밥, 떡볶이, 즉석국, 베이커리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 브랜드 24/7의 라인업을 점차 다양한 요리 전반으로 확대해 간편식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간편식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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