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전방 군부대에 '사랑의 차(茶)' 전달…올해로 31년째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두산그룹은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 8만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차 나누기는 추운 겨울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에게 온기를 전하는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797,000 전일대비 94,000 등락률 +5.52% 거래량 24,572 전일가 1,703,000 2026.05.15 09: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1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4000만 잔이 넘는다. 최근에는 장병의 선호를 반영해 조제커피(커피믹스) 뿐 아니라 차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두산은 이 외에도 군부대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에는 부대 병영도서관을 설립했으며, 2016년과 2018년에는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와 어태치먼트(부속장치)를 기증하기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계열사인 두산중공업도 이달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