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檢 대장동 수사팀, '쪼개기' 2차 회식으로 추가 과태료

최종수정 2021.12.06 20:02 기사입력 2021.12.06 20:02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의 쪼개기 회식 논란과 관련해 수사팀이 1차에 이어 2차 회식을 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서울 서초구는 수사팀 검사 등 11명이 지난달 4일 서초구 한 음식점에서 1차에 이어 2차 회식을 한 사실을 파악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과태료 사전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과태료는 1인당 10만원이다.

앞서 수사팀원들은 같은 날 서초구 내 다른 식당에서 8명씩 나눠앉는 '쪼개기 방식'으로 1차 회식을 해 방역수칙 위반으로 1인당 10만원의 과태료 사전 통지를 받았다. 1차 회식 식당에도 과태료 150만원과 운영중단 10일 처분이 예고됐다. 이날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를 구속한 당일이었다.


서초구는 1차에 이어 2차 회식 음식점에도 과태료 150만원과 운영중단 10일 처분을 사전 통지했다.


구 관계자는 "1·2차 회식이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 만큼 과태료도 각각 부과된다"며 "당사자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최종 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