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꿈을 잡(job)자!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한 가운데 참여 청소년들이 호심 김인곤 박사 기념관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꿈을 잡(job)자!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한 가운데 참여 청소년들이 호심 김인곤 박사 기념관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위탁 운영하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학교 호심기념도서관 등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을 잡(job)자!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진로캠프에는 위기청소년 중·고·멘토·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진로검사와 진로특강, 호심 김인곤 박사 기념관 방문 및 스포츠과학부 등 학과 탐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AD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임형택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남구 지역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 진로 동아리 및 멘토링 활동 등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