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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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가 지난 1일 새롭게 개편됐다.


회의소는 “홈페이지 가독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늘려 회원 기업과 이용자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엔 사용자 환경에 맞춰 반응하는 웹 기술도 도입됐다.


회의소는 부산상의의 주요 사업과 회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직관적으로 페이지를 시각화했다.

홈페이지 메인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전문인력 일자리 매칭 플랫폼’, ‘부산상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회원기업 서비스’ 등 부산상의의 주요 사업과 회원 기업이 사용하는 메뉴를 배치했다.


신규 도입한 전문인력 일자리 매칭 플랫폼은 전문기술 인력에 대한 정보를 필요한 지역기업에 제공한다.


부산상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은 부산상의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각종 정보, 유관기관의 지원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주요 서비스 메뉴에는 핵심 서비스를 정리한 회원사 10대 특전 경영지원 정보를 아이콘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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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용자는 홈페이지 개편으로 원활하게 부산상의 주요 사업과 회원 서비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라며 “새롭게 탑재한 일자리 매칭 플랫폼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취합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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