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사랑의 김장 나눔’ 18년째 지속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1일 대전 본사에서 ‘2021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전 동구 소재 행복한 어르신 복지관 관계자와 충북 영동 모치마을(1사 1촌 자매결연 마을) 주민 등 90명이 참여해 배추 93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아 철도변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철도공단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18년간 김장 나눔 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행사장에서 담근 김장김치를 이웃에게 전달할 박스에 담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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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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