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 개장, 바비큐장, 화장실 등 최신 시설 갖춘 글램핑 5동 조성

함평 돌머리해변 ‘붉은 노을 속 글램핑’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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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 돌머리해변 일원에 ‘함평 돌머리 글램핑장’이 완공돼 이달 25일부터 개장에 들어갔다.


29일 군에 따르면 ‘함평 돌머리 글램핑장’은 바비큐장, 침실, 화장실 등 최신 편의시설이 갖춰진 글램핑 5동이 바닷가 바로 앞에 조성돼 있어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캠핑이 가능하다.

글램핑장이 조성된 돌머리해변 인근에는 주포 한옥마을,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 등 함평의 여러 관광지가 밀접해 있어 캠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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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주 어촌계장은 “함평 돌머리 글램핑장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멋진 일몰과 바다를 감상하길 바란다”며 “위드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돌머리 글램핑장은 함평 돌머리 어촌마을이 지난해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우수어촌체험 휴양마을 선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6000만 원을 활용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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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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