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교현 사장 부회장 승진…화학군 총괄대표 맡는다(상보)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는 25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화학BU장 김교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화학군 총괄대표를 맡게 되는 김교현 부회장은 1957년생으로 그룹 내 최고 석유화학 전문가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실적을 회복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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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고, 중앙대 화학공학과를 나온 그는 1984년 호남석유화학으로 입사해 신규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LC 타이탄 대표로 글로벌 화학 사업을 이끌었으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롯데케미칼 대표를 맡았다. 2019년부터 롯데그룹 화학BU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롯데케미칼의 통합대표도 겸직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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