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1 올해의 SNS’ 2년 연속 ‘대상’…소통 전국 최고 재확인
조규일 시장 “시민이 주인…진정성 있는 소통에 더욱 힘쓸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제7회 2021 올해의 SNS' 기초자치단체 페이스북 부문에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한 '2021 올해의 SNS'는 공공기관, 기업,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개인 등 총 4개 부문의 SNS 매체별 활동을 전문가 심사와 함께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진주시는 매체 영향력, 소통 참여도 등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미디어 지수에서 거의 만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진주시는 지난 8월 ‘소셜아이어워드 2021’ 카카오톡채널 부문 대상, 유튜브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2021 올해의 SNS’ 페이스북 대상까지 석권하며 소셜미디어 부문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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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셜미디어 운영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꾸준한 교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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