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마형사' 마동석, '유체이탈자' 특급응원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마동석이 '범죄도시' 제작진의 신작 '유체이탈자'를 응원했다.
25일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이 '유체이탈자' 포스터를 바라보며 화이팅 포즈로 응원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마동석은 2017년 688만 명을 모으며 흥행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마석도 형사로 분해 작품을 이끌었다. 당시 호흡을 맞춘 제작진과 배우 윤계상이 선보인 신작 '유체이탈자'에 응원을 전한 것.
아울러 마동석은 최근 '범죄도시2' 촬영을 마쳤다. 속편에서는 가리봉동 소탕작전 이후 4년,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과 금천서 강력반이 강력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직접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며, 2022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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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감독 윤재근)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으로,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6만545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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