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이동권 보장, 삶의 질 향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산엔청복지관과 경남도보조기기센터, 케어존 남부지점이 지역 장애인과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경남보조기기센터, 케어존과 함께 재활보조기기 무상점검과 세척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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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에서도 장애인 휠체어 등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연 2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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