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13회 이브자리 사랑의 이불 전달식'에 참석한 이영희 이브자리 부사장(가운데), 서승학 평화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서경석 희망친구 기아대책 대표(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브자리]

24일 서울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13회 이브자리 사랑의 이불 전달식'에 참석한 이영희 이브자리 부사장(가운데), 서승학 평화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서경석 희망친구 기아대책 대표(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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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24일 서울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000채를 기부했다.


사랑의 이불 전달식은 이브자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이브천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이어가고 있는 연례 행사다. 올해까지 이브자리가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통해 기부한 이불은 누적 2만 2000여채(약 32억원 상당)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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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올겨울 혹한이 예고되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하는 우려까지 커진 가운데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이브자리 기부 물품이 따뜻한 희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면서 "어려울 때일수록 이브자리는 먼저 드리고, 충분히 드리고, 항상 드리는 '삼수(三授) 정신'의 기업문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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