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21일 홈쇼핑서 '7600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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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CJ온스타일 생방송 70분간 7654실 판매
위드 코로나+두 번째 타워 오픈…12월 2번 홈쇼핑 추가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1일 CJ온스타일을 통해 진행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객실 패키지 방송에서 70분 만에 7654실을 판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식당 '녹나무'의 제주 돼지 직화구이를 포함한 3곳의 디너 세트와 38층 '포차'의 프리미엄 조식 등 4곳의 조식 세트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었다. 판매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였다.

롯데관광개발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분위기를 타고 홈쇼핑은 물론 크리스마스 시즌 및 각종 연말 연시 모임을 준비하려는 단체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오는 29일 두 번째 타워 오픈으로 1600객실을 완전 가동하는 첫날 하루에만 1000실 넘게 예약될 만큼 반응이 뜨겁다"며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12월 2번의 홈쇼핑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난 2월 첫 홈쇼핑 방송 이후 지금까지 10차례 방송에서 8만실에 가까운 판매 기록(7만9063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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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했고 제주 도심과 바다,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객실이 마련돼 있다.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제주 노을과 하늘을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8층 야외 풀데크 등이 강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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