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겨울시즌 상품 판매…“난방가전부터 아우터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올해 겨울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난방가전, 침구, 아우터 등 겨울 대비 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LBL, 라우렐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아우터를 준비했다. 오는 23일엔 2년 연속 롯데홈쇼핑 히트 상품 1위를 차지한 독일 브랜드 ‘라우렐’의 ‘리버시블 하프코트’와 양털 부츠 브랜드 ‘베어파우’의 모카신을 선보인다. 25일엔 고급 양가죽으로 만든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나무하나’의 ‘미들부츠’를 판매한다.
온수매트, 겨울침구 등 리빙 상품도 선보인다. 24일엔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를, 26일엔 단독 침구 브랜드 ‘마마인하우스by박홍근’의 ‘에어벨루어 극세사’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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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겨울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패션, 리빙 등 겨울대비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라며 “자체 기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씨를 미리 예측해 편성에 활용하고, 수요에 맞춰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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