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AI교양대학, 비교과 프로그램 '글쓰기 클리닉' 운영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학장 송창수)이 재학생 및 문화예술위원회 기자단을 대상으로 비교과 프로그램인 글쓰기 클리닉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먼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성관에서는 기현호 TBN광주교통방송 사장을 초청해 '글쓰기 준비부터 완성까지', '글쓰기 문제점 바로잡기 등에 대한 주제로 실용적인 글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학장 송창수)은 오는 2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재학생 및 문화예술위원회 기자단을 대상으로 비교과 프로그램인 글쓰기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성관에서는 기현호 TBN광주교통방송 사장을 초청해 '글쓰기 준비부터 완성까지', '글쓰기 문제점 바로잡기 등에 대한 주제로 실용적인 글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재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실무 전문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12월 17일까지 교양학부 김상민, 김신정 교수의 1:1 맞춤형 글쓰기 클리닉도 진행한다. 기사문,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실용적인 글쓰기 능력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송창수 AI교양대학장은 "사고와 표현 교과목을 운영한 뒤 호남대학교 학생들의 글쓰기 역량이 높아지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논리적 사고와 표현 영역의 중요성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므로 재학생들의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 역량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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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과 1:1클리닉은 호남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든지 방문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AI교양대학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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