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늦가을색이 완연한 18일 오후, 함평천지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을의 끝자락에서 붉게 물든 낙우송 아래를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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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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