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권성동 신임 사무총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중진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와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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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와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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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와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당 중진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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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재선 의원들과 오찬을 했던 윤 후보는 이날 권성동 사무총장과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과 오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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