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신소재학과 김세윤 교수가 '제11회 미원상사 신진과학자상'을 받았다.[이미지출처=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신소재학과 김세윤 교수가 '제11회 미원상사 신진과학자상'을 받았다.[이미지출처=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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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는 신소재공학과 김세윤 교수가 최근 한국공업화학회가 수여하는 '제11회 미원상사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원상사 신진과학자상은 공업화학분야의 학문 발전에 지속적인 공헌이 기대되는 역량 있고 유능한 신진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미원상사의 후원을 받아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21년도 한국공업화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에너지 저장 변환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 기량과 공업화학 발전에 지속적인 공헌이 기대되는 점을 인정받아 신진과학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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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시대가 필요로 하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 연구를 통해 국가 기술 경쟁력 향상 및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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