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유학생이 포착한 코리아 … 동의대, 유학생 한국생활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의대에서 유학생이 바라본 부산, 대학의 모습을 담는 공모전이 열렸다.
동의대 대외협력처 국제교류팀은 지난 15일 ‘외국인 유학생 한국 생활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동의대 김선호 대외부총장과 이홍배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사진 부문 대상과 장학금 60만원은 영어학과 4학년 범이원(대만)이 ‘K-pop 전시회 관람 사진’을 출품해 받았다
영상 부문에서는 기계공학전공 4학년 썸 니린(캄보디아)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학교생활 V-log’를 제출해 금상과 장학금 80만원을 수상했다.
동의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본 대한민국, 내가 본 부산의 모습, 나의 동의대학교 캠퍼스 생활’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을 공모했다.
공모전은 동의대가 수행 중인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평가는 SNS 호응도와 영화학과 김병철 교수, 광고홍보학전공 황상현 교수의 심사 점수를 합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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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사진 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장려상과 영상 부문 금상, 은상, 동상 1명씩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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