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무주군수 ‘에너지 절약 챌린지’ 동참
김충섭 김천시장 지목받아…다음 참여자로 문정우 금산군수 등 지목
[무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황인홍 무주군수가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챌린지(에너지절약 챌린지)’에 동참했다.
에너지절약 챌린지는 지난 9월 7일 충청남도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가 나서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시작된 것이다.
황 군수는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날 챌린지를 통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깨끗한 지구’를 위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실천의지를 내보였다.
또한 페이스북 등 SNS에도 챌린지 동참 사진을 게재한 황 군수는 ‘#냉·온수기OFF!환경ON!#탄소중립#깨끗한 지구’ 등을 해시태그하며 팔로워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황인홍 군수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지구의 운명을 가를 위기에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도 ‘나부터 실천’ 의지는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600여 공직자들과 2만3000여명의 군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 깨끗한 지구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에너지절약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문정우 금산군수와 장영수 장수군수,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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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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