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리퍼블릭케이는 오는 18일 오후 2시 30분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라이브로 진행되며, 실시간으로 채팅창을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유튜브 구독자 56만명에 이르는 슈퍼개미 김정환 대표와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가 함께한다.

이날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주식투자 경험부터 투자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공매도 개선, 장기투자 세제 혜택, 소액주주 보호 방안 등 각종 제도 개선 요구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힐 계획이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지난 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주식시장 발전과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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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본부장은 "앞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등 대선 주자들을 잇따라 초대해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과 천만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 건의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뿐 아니라 산업과 금융시장의 동반성장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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