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한국서 최초 공개
다음 달 15일 개봉…강렬한 인상 남긴 악당들 총출동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 소니픽쳐스는 이 영화를 다음 달 15일 개봉한다고 17일 전했다. 정체가 드러난 스파이더맨이 또 다른 차원에서 나타난 숙적들과 맞붙는 내용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닥터 옥토퍼스, 그린 고블린, 일렉트로, 샌드맨 등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악당들이 한꺼번에 출연한다. 관계자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핵심인 멀티버스를 본격적으로 다루며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준다"며 "놀라운 규모에 화려한 액션을 더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메가폰은 '캅 카',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이 잡았다.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젠데이아 콜먼,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파브로, 제이콥 배덜런, 마리사 토메이, 알프리드 몰리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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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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