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동명생활 캠페인.

슬기로운 동명생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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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가 학생의 작은 고충까지 챙겨주는 캠페인에 나섰다.


동명대학교 학생 상담센터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역 관계기관과 협업해 학생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슬기로운 동명생활’을 펼친다.

16일, 18일에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신건강 선별검사, 자살 예방 활동을 한다.


17일에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울산센터와 도박 문제 현장 상담을 펼친다.

19일에는 ▲부산금연지원센터와 금연 클리닉 등록, 평가와 금연 결심, 금연 성공 지원 캠페인을 한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중요성을 다시 인식시키기 위해 학생의 금연, 도박 예방, 심리. 정서적 어려움 주제로 선별검사해 잠재위험 정도 확인과 개입 근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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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활동 시 선별검사와 아웃리치 활동 결과에 따라 위험군이 발견되면 연계기관과 협업해 개입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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