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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비트코인이 한 때 10% 가까이 폭락해 6만달러를 하회했다가 다시 회복했다.


1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현재 비트코인은 6만71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8시쯤에는 전일보다 9.3% 폭락한 5만984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를 하회한 것은 10월28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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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들은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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