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도 가세

그룹 워너원 '2021 MAMA' 특별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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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이 3년여 만에 세계 팬들을 만난다. 엠넷은 이들이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열리는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서 특별 무대를 보인다고 15일 전했다. 워너원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1년 6개월 동안 활동하며 음악방송·시상식 트로피 100여 개를 거머쥘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국내를 포함한 세계 열네 도시에서 공연하며 관람객 약 35만 명도 동원했다. 엠넷은 "이번 '2021 MAMA'를 통해 한층 더 힘 있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 MAMA' 특별 무대에는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도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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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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