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의 도서관이었던 창덕궁 규장각이 일반에 공개된 14일 규장각·주합루 권역을 둘러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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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조선왕실의 도서관이었던 창덕궁 규장각이 일반에 공개된 14일 규장각·주합루 권역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에 개방하는 규장각 권역은 창덕궁 후원 부용지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2층 주합루·규장각과 그 옆의 서향각, 안쪽에 위치한 정자 ‘희우정’과 학자들이 독서를 즐기던 작은 건물인 ‘천석정’을 포함한다. 부용지 바로 옆이지만, 평소에는 입장이 불가능해 부용지에서 바라보기만 해야 했던 건물들이 있는 곳이다. 이 중 서향각은 건물 내부도 들어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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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는 17일까지 4일간 짧게 공개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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