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농특산물 전문 판매몰 ‘담양장터’ 브랜드관 할인행사 추진
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우체국·남도장터 전 제품 20% 할인, 무료배송 혜택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지역 내 우수 농특산물을 우체국 쇼핑몰과 남도장터 내 ‘담양군 농특산물 브랜드관’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에 대응하고 관내 농특산물 가공업체의 판로 지원을 위해 전문 온라인 판매 몰 ‘담양장터’ 구축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입점 및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 대숲맑은 쌀, 한돈떡갈비, 쌀엿, 막걸리 등 우수한 지역 특산물 60여 품목을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까지 무료 배송과 더불어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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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온라인 판매채널의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담양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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