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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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신동희)이 얀센 백신을 맞은 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감염됐다.


12일 소속사 SJ레이블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에 "신동이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돼 시행한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안내 문자를 받은 직후인 지난 9일 시행한 PCR 검사에서 오류가 발생했고, 10일 재시행한 검사에서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신동이 지난 6월 중 얀센 백신을 접종했으며, 다음 주 월요일(15일) 부스터샷(추가접종)을 예약해 놓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신동은 출연 예정이던 스케줄을 모두 조정했으며,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동선이 겹치지 않아 검사를 받지 않았다.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도 관련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동은 약 열흘 후 자가격리 종료 일정에 맞춰 다시 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후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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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동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JTBC '아는형님',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아울러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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