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배려 아쉬운 무대

푸드앤아트페스티벌 메인무대 전경으로 중앙에는 옥천이 흐르고 있어 좁은 면적의 주차장이 관람석의 전부이다

푸드앤아트페스티벌 메인무대 전경으로 중앙에는 옥천이 흐르고 있어 좁은 면적의 주차장이 관람석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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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시 관광과가 주관하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 메인 무대가 설치된 옥천변 일원의 모습이다.


12일 오후 6시께부터 싱어송 라이터 '스텔라장'의 개막 축하 공연이 열릴 메인 무대로 옥천 남문다리 아래에 설치됐다.

내일은 순천시 홍보대사인 '리노'와 MSG워너비의 김치맨 'KCM'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제대로 관람을 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무대 정면은 옥천으로 물이 흐르고 있어 관람할 수 없고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좁은 면적이 전부이다.

또한, 좌측 도로는 단차가 높아 올라서서 관람을 하다가는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시민 A씨는 "무대 방향을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관람을 해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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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배려가 아쉽다는 지적이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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