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해 ‘제59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아시아경제

영암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해 ‘제59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아시아경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가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함께하는 국민 안전 문화를 성숙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그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애써왔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연합회(연합회장 전승렬) 민간인 등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AD

박학순 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고 예방 활동에 힘써준 소방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화재 등으로 인한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2021년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