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2021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모범적 노사관계 구현 등 호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1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제’는 리더십과 실행체계, 참여, 숙련, 동기부여, 성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관을 평가해 혁신 활동과 근로생활의 질 향상을 실천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에서 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1위, 고객만족도 1위, ‘ESG 노사 상생협력 공동선언’ 등 전국 최고의 우수한 경영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발굴 등 업무 혁신, 조직 전반적인 소통 문화 구현, 모범적 노사관계 구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등 책임있는 공기업으로서의 모범을 보인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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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보 사장은 “시민 행복을 향한 경쟁력 있는 공기업, 일하고 싶은 따뜻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왔다”면서 “변화와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 공사의 가치와 구성원들의 자부심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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