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글로벌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대학교]

지난 1일 경남대학교 창조관에서 '글로벌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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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연구센터는 지난 1일 창조관에서 '글로벌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글로벌 마케터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경남대산학협력단 글로벌비즈니스연구센터, LINC+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했다.

교육은 참여 학생들이 예비 글로벌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직무이론교육', '실습교육' 등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외국어 Sales PT 경진대회', '수출 박람회 및 온라인 수출 상담회 실습' 등의 활동으로 글로벌 마케팅 전공 역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할 기회도 제공했다.

그 결과 경남대는 총 20명의 예비 글로벌 마케터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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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림 센터장은 "글로벌 마케터 양성과정을 통한 실무 맞춤형 교육으로 청년 취업 기업의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며 "교육 종료 후에도 1:1 맞춤형 취업 상담, 취업 알선, 취업정보 제공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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