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의류산업학과, 'CLIMAX' 패션작품 전시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의류산업학과가 8일부터 11일까지 학내 산학협력관 로비에서 'Final Fashion Project: CLIMAX' 패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U_OK 공유 캠퍼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어떤 시간상 절정의 순간'이라는 뜻을 가진 클라이맥스를 주제로 의류산업학과 4학년 재학생 13명이 디자인한 패션 창작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뉴노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워크웨어부터 복고의 재해석 뉴트로의 반항, 성의 경계를 융합의 젠더리스, 한국적 아름다움의 재해석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회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 의류산업학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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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경 의류산업학과장은 "앞으로 문화적 공감의 가치를 지역과 공유하고 대학의 혁신적 역할과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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