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오는 14일까지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모아 ‘프리미엄 스타일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온이 오는 14일까지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모아 ‘프리미엄 스타일위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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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14일까지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모아 ‘프리미엄 스타일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20% 할인 쿠폰과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4개 브랜드를 선정해 각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3개씩 선보이는 ‘오늘의 워너비 브랜드’와 할인 쿠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오늘의 특가’, ‘추가 할인 브랜드’ 등으로 테마를 나눠 진행한다.

롯데백화점몰에서도 오는 18일까지 겨울 대비를 위한 ‘아우터 페스타’를 진행한다. 패딩, 코트 등 아우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에서는 리버시블 퍼 점퍼를 롯데온에서 단독으로 먼저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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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11월은 날씨와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연중 패션 상품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이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됨에 따라 올해는 그 수요가 더욱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류, 가방, 신발,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상품을 중심으로 인기 브랜드 50여개만 선정해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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