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서 200여개 '빅브랜드' 추가 할인 만난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2일까지 진행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삼성전자·타미힐피거·LG생활건강 등 200여개 '빅브랜드'의 추가 할인 혜택을 만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삼성전자, 타미힐피거, LG생활건강 등 3개의 메가 브랜드를 포함, 다양한 빅브랜드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혜택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기기와 가전 종류에 따라 G마켓에서는 최대 28만원대까지 할인되는 중복 할인쿠폰 17종, 옥션에서는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6종의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노트북과 PC는 물론 비스포크 등 삼성전자 인기 가전, 갤럭시탭, 자급제폰 및 갤럭시 버즈 등이 해당된다. 앞서 지난 1일 진행한 '장사의 신동 빅스마일 라이브쇼' 삼성전자 갤럭시북 편의 시청 조회수는 G마켓과 옥션을 더해 115만 뷰를 기록했다. 특가 상품으로 준비한 '갤럭시북 이온2 노트북'은 방송 중에만 1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타미힐피거는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스마일클럽 대상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타미힐피거와 타미진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 혜택을 키웠다. 8일 빅스마일 라이브쇼에서는 캐주얼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타미진스의 인기 컬렉션을 소개한다. 타미진스 티셔츠와 양말을 방송 중에만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생활건강 브랜드관에서는 기저귀, 샴푸, 생리대 등 제품군에 따라 최대 25%까지 중복할인 되는 쿠폰을 최대 총 17장까지 다운 받을 수 있다. 헤어케어 제품과 바디케어, 구강케어, 스킨케어 브랜드, LG생활건강의 인기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 등이 대상이다. 오는 12일에는 장사의 신동 라이브쇼를 통해 닥터그루트를 단독 특가에 선보일 예정이며 추첨 이벤트 등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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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G마켓과 옥션의 빅스마일데이 브랜드관에서는 8개의 카테고리별로 200여개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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