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어려운 이웃 전달 ‘단감 200박스(10kg)’ 기부
[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은 지난 4일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대표 류채봉)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600만 원 상당의 단감 200박스(10kg)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단감은 모회사인 ㈜서진종합건설(회장 김환진)에서 직접 수확한 것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38개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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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군수는 “매년 우리 군에 단감을 기부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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