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철강·자동차·기계·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다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별 ESG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3일 에너지·화학 분야 세미나를 시작으로 내년 1월 26일까지 격주 수요일 오후에 열린다. 11월 식품, 철강, 화장품과 12월 자동차·기계, 의약품 제조, 전기·전자·반도체, 건설에 이어 1월 물류, 조선해양, 통신, 금융 분야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세미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KPC는 올해 ESG 공적 기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ESG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ESG 서비스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컨설팅, 사회공헌 사업에 더해 다양한 ESG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업종별, 대상·직무별 ESG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개별 기업 맞춤형 ESG 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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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완기 회장은 "실무지식 공유는 물론 협력사 ESG 지원 등 우리 기업들의 ESG 경영 안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산성본부, 실무자 대상 '온라인 ESG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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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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