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세븐일레븐이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3일 세븐일레븐이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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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연말을 앞두고 경영주와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세븐일레븐 경영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과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연탄 2000장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탁하고,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또한 과자, 라면 등 간편 먹거리도 함께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 지역의 경영주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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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이전보다 연탄 후원이나 자원봉사자가 크게 줄어 어려운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만큼 경영주,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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