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15일부터 분양 시작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두산건설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두산건설은 3일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견본주택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232-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자 확산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에 운영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지하4층~지상35층, 총 1115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676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로 △52m 28가구, △59m 2191가구 △62m 295가구,△72m 2202가구, △84m 2148가구, △109m 232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당해 1순위, 16일 기타 수도권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2월 6일~12월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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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청약과열지역으로 전용 △85m2 이하의 25%, △85m2 초과의 70%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인천 및 수도권 거주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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