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맞아 '수라간 시식공감' 재개
'밤의 생과방'·'식도락 곱하기 시식공감'·'주방골목' 진행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라 '수라간 시식공감'을 재개한다고 2일 전했다.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경복궁 소주방에서 '밤의 생과방'과 '식도락 곱하기 시식공감', '주방골목'을 진행한다. '밤의 생과방'은 기존 '경복궁 생과방'의 야간 버전이다. 생과방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식도락 곱하기 시식공감'은 조선의 남자 궁중요리사인 대령숙수가 외소주방과 궤반을 설명하고 관련 음식을 내오는 프로그램이다. 궤반은 군인, 상궁, 나인에게 내렸던 음식상이다. '주방 골목'에선 군고구마와 포계(조선의 닭고기 구이), 산적구이 등을 제공한다. 예약은 3일 오후 2시부터 11번가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요금은 1만6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궁능유적본부 또는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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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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