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6종 출시
아보카도·올리브·코코넛 야자 오일에 시어버터 성분 강화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한킴벌리는 보습력을 강화한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보습 스킨케어 라인으로 출시됐다. 코코넛, 올리브, 아보카도 오일로 구성된 그린핑거 ‘슈퍼푸드 모이스쳐 콤플렉스’에 시어버터 성분을 더해 보습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로션, 오일제품에는 부드럽고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시어버터 성분을 추가했다. 크림제품은 함유량을 기존대비 4배로 높여 고보습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연약한 아기피부를 배려해 피부자극 및 48시간 보습지속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정부터 보습까지 단계별 관리 지원을 위해 제품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씻을 때부터 수분을 지켜주는 1단계 비누, 워시, 샴푸, 샤워 직후 사용하는 2단계 로션, 고보습 케어용 3단계 오일, 크림 등 총 6종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라인은 업그레이드된 보습력과 체계적인 3단계 관리를 통해 건조하기 쉬운 아기 피부를 충실히 보호할 수 있게 돕는 고보습 케어 전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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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핑거는 유한킴벌리 생활혁신연구소의 이노베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과 기저귀, 물티슈 등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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