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제1기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제1기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진주경찰서, 진주고용센터 등 위촉직 5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진주시에는 현재 82명의 북한 이탈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협의회는 북한 이탈 주민의 지역 적응, 취업·교육지원, 신변 보호 및 범죄 예방 활동 등 정착지원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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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북한 이탈 주민이 우리 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 정책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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