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서울 aT센터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산청군 서울 aT센터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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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청으로 귀촌하세요

이번 행사는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창농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소개와 1:1 맞춤 상담 및 산청군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개인별 상황에 맞춘 정착사례 중심의 상담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장년은 물론 청년들에게도 산청군 귀농·귀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우리 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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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청군의 귀농귀촌 인구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274가구(379명)에서 2019년 321세대 511명, 2020년 401세대 707명이 전입했다. 올해는 상반기 기준 365가구(53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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