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찾아가는 시상식' 개최…사업추진 우수 서울우유농협 수상
27일 서울우유농협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상식’에서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3번째), 김남진 농협서울상호금융지원단장(왼쪽 2번째), 서울우유농협 문진섭 조합장(왼쪽 6번째), 노민호 상임이사(왼쪽 7번째), 장희돈 신용상무(왼쪽 8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는 27일 서울우유농협 본점에서 서울상호금융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8~9월 진행된 디지털금융 사업추진 프로모션 2개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서울우유농협 묵동지점 문새롬 주임, 신당역지점 전희주 주임이 수상했다.
아울러 서울우유농협은 9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5000억원 달성탑도 수상했다. 서울우유농협은 2016년 합산 2조원 달성 이후 성장을 거듭해 예수금과 대출금을 포함, 상호금융 여수신 3조원을 달성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상호금융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한 디지털금융 사업 추진과 여수신 3조원 달성에 힘써준 서울우유농협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금융사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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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섭 서울우유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사업추진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며 "더 나아가 농업 농촌 및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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