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지난 22일, 25일 이틀에 거쳐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연찬회를 진행했다.[이미지출처=경상남도]

경상남도가 지난 22일, 25일 이틀에 거쳐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연찬회를 진행했다.[이미지출처=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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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22일과 25일 '제8기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하반기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87명의 참여단원 가운데 신규참여단과 시·군 대표, 시·군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으로 규모를 최소화하고 2일에 걸쳐 분산 개최했다.

'오래된 골목, 창동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문화해설사 '창동 아지매' 김경년 강사 특강이 시작됐다.


정책 제안 플랫폼 소개에 이어, '참여가 만드는 일상의 행복'이라는 주제의 예산 정책 제안 특강 및 원탁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전명옥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는 인사말에서 "시대가 요구하고,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고유역할인 비대면 정책 참여와 제안 활동이 더욱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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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정안전부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선정한 8기 경남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187명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활밀착형 정책을 정부에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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