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도자기 취향 발견 공유 이벤트
[아시아경제(광주)=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다음 달 14일까지 'K-도자기(CERAMIC) 쇼핑몰'에서 '도자기 취향 발견 공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백자, 청자 등 전통 도자기와 도자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해 도자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K-도자기(CERAMIC) 쇼핑몰'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K-도자기(CERAMIC) 쇼핑몰은 지난 9월 문을 연 한국도자재단 '온라인 도자 비즈니스 플랫폼'의 핵심 콘텐츠다.
쇼핑몰은 리빙몰(생활도자기), 갤러리몰(도자예술작품), 수출브랜드몰(글로벌 수출 전략상품) 등에 총 237개 요장(窯場)이 입점, 수공예 도자상품 1121점을 판매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K-도자기(CERAMIC) 쇼핑몰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작품도자, 도자 인테리어 소품, 도자식기, 도자액세서리 등 종류별 대표 도자상품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선택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K-도자기(CERAMIC) 쇼핑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은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워닉스 제로S 공기청정기(1명) ▲발뮤다 토스터기(2명) ▲보토 에어프라이어(2명) ▲K-Ceramic 도자상품(6명) 등 총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쇼핑몰 이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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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우수한 도자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요장들의 고객 유치를 도와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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